대구 달성군의회가 제10대 달성군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7일 달성군의회에 따르면 군의회는 최근 본회의를 열고 윤리특위 위원 6명(김은영·전홍배·이상봉·배한곤·김성화·전순애 군의원)을 선임했다. 이후 회의를 통해 위원장으로 김성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으로 전홍배 의원(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새로 구성된 제10대 달성군의회 전반기 윤리특위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 활동한다. 활동 기간 동안 군의원들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징계 관련 사항을 심사하는 등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성화 윤리특위 위원장은 "원칙과 기준에 따라 공정한 위원회를 운영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달성군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