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국내 최대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키아프 서울 개막

입력 2026-09-02 17: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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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개막했다. 이날 아트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연정 기자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동시에 개막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관람으로 열리고, 일반 관람은 3일부터 가능하다. 프리즈는 5일, 키아프는 6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