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자리가 또다시 직무대행 체제, 2년 가까운 수장 공백에 세 번째 직무대행. 세간에선 "청와대 입맛에 맞는 인물이 없다" "직무대행 체제가 더 편하다"란 억측이 난무, 아무튼 "못 찾겠다 꾀꼬리".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요구가 있다"는 질문에 "인사청문회를 잘 준비하겠다"며 즉답 회피. 양 손의 떡 중 하나도 내줄 생각 없다는 뜻.
○…법원, 백화점 폭파 예고 허위 글을 온라인에 올린 20대에 1천256만여원을 국가에 배상하라고 판결. 수백 명의 경찰관 출동 등에 따른 치안 비용이라는데, 시민들의 놀란 가슴은 누가 책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