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김민숙·임예지·강경아 산모 아기
▶김지연(37)·김정섭(39·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아들 똑똑이(3.7㎏) 7월 9일 출생. "아빠 엄마의 첫 보물이자 소중한 우리 똑똑이. 아빠 엄마가 서툴 수 있지만 그래도 똑똑이한테 부족하지 않게 최선을 다 하도록 노력할게.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앞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 보자. 사랑해♡ 우리 아들."
▶김민숙(40)·배상진(46·대구 동구 신암동)부부 둘째 딸 튼튼이(3.2㎏) 7월 10일 출생. "튼튼아,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내 딸."
▶임예지(36)·전호일(41·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사랑이(3.2㎏) 7월 13일 출생. "사랑아,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7월 13일 무더운 한여름날 엄마도 힘들고 배 속이 작아져 너도 힘든 그 찰나에 우리는 기적같이 만났어. 정말 힘든 진통 속에서 네가 나오자마자 엄마는 눈물이 났단다. 너를 안전하게 만난 안도감과 동시에 이제야 우리 네 가족이 완성되었다는 생각에 울컥했지.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잘 크느라 수고했어. 이제 세상 밖에서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껴보자. 엄마 아빠 그리고 든든한 너의 오빠와 함께 평생 행복하게 그리고 즐겁게 우리 네 가족 살아보는 거야. 태어나줘서 그리고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많이 사랑해♡ 우리 사랑이."
▶강경아(29)·안준규(34·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꼬물이(3.3㎏) 7월 14일 출생. "2026년 7월 14일 새벽 1시 56분,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 되어 찾아와 준 아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 되어 평생 사랑하고 응원할게. 사랑한다. 우리 꼬물이, 우리 아들.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