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 가치 확산·지역사회 발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과 화합에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가 앞장서겠다."
노민택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장은 "국가 정체성 수호 및 국민 안보의식 고취, 국민통합 및 사회안정만 확충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자유총연맹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노 회장은 자유와 안보,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군민과 함께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새롭게 출범한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가 자유와 책임, 안보와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국민운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지역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 최대의 자유민주주의 국민운동단체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안보의식 함양, 봉사활동 등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쳐 왔다.
전국 320만명 회원이 생활현장에서 국민공감형 안보활동과 자원봉사활동으로 선진 일류국가와 행복한 자유민주 공동체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칠곡군지회 역시 안보교육, 나라사랑 실천운동, 환경정화, 이웃사랑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공동체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오늘날 자유는 단순한 권리가 아니라 책임과 배려를 함께 요구하는 시대적 가치이며, 안보 또한 군사적 개념을 넘어 공동체의 안전과 사회 통합을 지키는 기반으로 그 의미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노 회장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리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풍부한 기업 경영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유총연맹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교육, 지역사회 봉사, 국민통합 운동을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노 회장은 (주)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며, 부인 손현정 여사는 현종합건설(주)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와 현종합건설이 함께 설계와 시공을 단일 주체에 의해 수행되기 때문에 사업에 대한 책임이 일원화되어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건축분야에서 많은 지식과 경험이 많은 건축사가 직접 진행한다면 설계의도를 가장 정확하게 알기에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건축의 품질향상과 공기를 단축시킬 수 있다.
노 회장은 "건축사가 직접 상담, 설계, 시공을 진행하기 때문에 건축주에게 최고의 품질로 건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공기단축과 품질향상으로 완공 이후에도 종합적인 코디네이션을 건축주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종합건설은 2023년 7월 설립해, 그동안 지천 물류창고 신축공사, (주)태진A&T 구미국가산업단지 1공단지점 증축공사, 북삼읍 오평리 신축공사 등을 시공했다.
한편 노 회장과 손 대표는 지역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천만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김재욱 칠곡군수)에 기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