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18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3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업무 유공 직원 표창,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청렴약속 지문트리를 제작,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도 다졌다.
정명섭 사장은 "신세계사이먼의 투자가 계획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대구대공원 아파트 건립공사를 내년에 착공,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2수성알파시티,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도 계획대로 잘 추진되어야 공사가 안정적 경영을 할 수 있게 될 것"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