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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근남면 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돌무더기가 쏟아져 내렸다. 독자 제공
경북 울진에서 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됐다.
16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6분쯤 호우로 인해 근남면 행곡리 야산이 일부 무너지면서 돌무더기가 도로로 쏟아져 내렸다.
이로 인해 2차선 도로 중 1개 차선이 차단돼 차량 운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울진군은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을 동원해 낙석을 제거하는 등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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