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캠페인 327호] "경제적 이유로 꿈 포기하지 않길…"

입력 2026-08-10 13: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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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911직업능력교육원 원장

김기덕 911직업능력교육원 원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기덕 911직업능력교육원 원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기덕 911직업능력교육원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7번째 주인공이 됐다.

911직업능력교육원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서 구직자와 재직자의 역량 강화와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전문기관이다. 컴퓨터, 회계·세무·ERP, 캐드, 아파트경리, 영상편집 등 다양한 실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김기덕 원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아이들과 위기가정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