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포항 해병대 영외숙소에서 간부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군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해병대사령부는 3일 오전 포항 소재 해병대 영외간부숙소에서 부대 소속 간부 1명이 총기 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부대 측은 군과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속보] 아들 피 3리터 쏟는데 방치, 다음날 '보험가입'…겨우 징역 3년
달서구 병원 앞 옷더미에 불 지른 40대 여성… 누범 기간 중 방화 덜미
이주배경학생 학교 적응 돕는다…대구시교육청,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숙식 제공하는데 지원금까지?"…교도소 수용자에 2년간 7만명분
영주시, 취업 준비 청년에 시험 응시료 최대 20만원 지원
한국 클라이밍, 군산 아시아 시리즈서 금 2·은 2·동 1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