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경찰서(서장 김대웅)는 지난달 31일 단밀면 율정호 체험장에서 '의성경찰 인권·청렴·의무위반 예방 다짐 캠프를 열었다.
이날 김대웅 경찰서장과 청렴·인권선도그룹 '청보라' 회원 12명은 조선전기에 일본을 오가던 청년통신사선을 따라 조성된 율정호 체험과 함께 경찰관으로서 가져야할 인권행동강령 숙지, 의무위반예방 경각심을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김대웅 서장과 직원들은 "반복되는 일상과 격무에서 잠시 벗어나 낙동강 물길따라 율정호 체험을 하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경찰관으로서 자세를 가다듬고 자신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