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6학년 대상…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4회 진행
대현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와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웹툰창작실에서 진행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연계한 창의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독서·AI·코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독후활동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AI를 활용한 정보 분석과 창작 활동을 경험한 뒤 블록코딩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독후활동과 AI·코딩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해 체험 중심의 교육을 강화했다. 어린이들은 AI를 쉽고 재미있게 활용하고 직접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역량과 컴퓨팅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근수 행복북구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AI와 코딩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53-320-5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