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사과밭 덮친 섭씨 39도 폭염

입력 2026-07-28 16:4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27일 경산시 나무아지야 농원에서 농민이 대형 파라솔을 편 채 사과나무의 곁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구 동구 신암 39.2°C, 경주 39.1°C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10면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27일 경산시 나무아지야 농원에서 농민이 대형 파라솔을 편 채 사과나무의 곁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구 동구 신암 39.2°C, 경주 39.1°C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10면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27일 경산시 나무아지야 농원에서 농민이 대형 파라솔을 편 채 사과나무의 곁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구 동구 신암 39.2°C, 경주 39.1°C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10면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27일 경산시 나무아지야 농원에서 농민이 대형 파라솔을 편 채 사과나무의 곁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구 동구 신암 39.2°C, 경주 39.1°C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10면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