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법안 통과율 36.76% 등 의정활동 우수 성과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경산)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 국회의원 중 3위, 국민의힘 의원 중 1위를 기록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의 ▷본회의 재석률▷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국정감사 성적 등의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이다.
조 의원은 전반기 동안 본회의 재석률 69.97%, 상임위원회 출석률 95.08%, 대표법안 통과율 36.76% 등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의원은 전반기 국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허위·과장 광고에 따른 취업사기 근절, 건강관리카드 적용 대상 물질 확대, 산업재해 사전예방 촉구 등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아울러 유해 생활화학제품 유통차단 및 안전관리 강화, 수입 생수 불법유통 사각지대 개선,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한 정책 방향 등을 제시하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과 제도개선에도 앞장서왔다.
조 의원은 "후반기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세심히 살피는 한편,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한 입법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