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준 경위…홍보 업무 유공 직원 표창·포상 수상
경북 칠곡경찰서(서장 김덕환) 경무계와 인권감사계가 23일 경북경찰청이 주관한 2026년 상반기 홍보 및 감사 분야에서 '1등 경찰서'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북경찰청이 도내 23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상반기 업무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2개 기능별로 우수 경찰서를 선정해, 업무 유공자 표창 및 팀 전원 포상휴가를 수여했다.
칠곡경찰서 경무계는 노쇼 사기, 약물운전 등 민생 침해 신종 범죄에 대응해 군민 생활밀착형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경북청 정책 홍보 우수사례 6회 연속 선정 등 탁월한 성과를 내며 대국민 경찰 홍보 활동을 통한 치안 안전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인권감사계는 사전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감사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인권 의식 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전 직원 대상 '음주운전 Zero 약속' 9천570일 달성 등 주요 의무위반 예방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경무과 이기준 경위가 홍보 업무 유공 직원 표창 및 포상을 받았다.
한편 칠곡경찰서는 상반기 베스트 112, 베스트 교통수사팀, 1분기 우수 수사 관서 선정 등 올해 상반기 전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내며 치안 활동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김덕환 서장은 "칠곡 경찰의 우수한 역량을 계속 발휘해 안정적인 지역 치안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