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이은숙)는 21일 경상북도 풀뿌리자원봉사단(뚝심이)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쓰레기 투기 NO! 깨끗한 칠곡 YES!'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길거리 오수관으로 유입되는 쓰레기와 오염원을 차단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순심중학교 메디하트 보건동아리(23명), 석적남·여의용소방대(36명), 왜관남·여의용소방대(20명) 등 총 7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이은숙 소장은 "수질오염 예방과 해양생물 보호를 위해 동참해 준 학생들과 의용소방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칠곡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