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일관, 대구부 수성비, 영영축성비 등 국가유산 방문
(사)대구문화협회(회장 박재락)는 최근 북지장사와 동촌유원지 내 조양회관, 영남제일관, 대구부 수성비, 영영축성비 등 국가유산에 방문해 모니터링과 정화활동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협회는 2018년 3월 창립한 비영리 민간 봉사단체로, 회원 820여 명이 매월 2회(초·중순) 대구의 국가유산을 순회하며 국가유산지킴이 활동과 우측보행 홍보 등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