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배정은·임예진·정은영·권아영·소윤경·김은영·김연진 산모 아기
▶김혜진(34)·김태근(35·대구 중구 대신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1㎏) 5월 22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하민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강처럼 넓고 온화한 성품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고 건강하게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배정은(37)·문기언(40·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또봉이(2.8㎏) 5월 23일 출생. "또봉아, 엄마 아빠 누나의 가족으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환영해. 우리 네 가족 모두 건강하고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임예진(27)·김현대(40·대구 달성군 세천리) 부부 첫째 아들 벼리(3.1㎏) 5월 24일 출생. "아가야, 너의 세상이 늘 빛날 수 있게 엄마 아빠가 최선 다할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정은영(31)·정현빈(31·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복떵이(2.9㎏) 5월 26일 출생. "하늘이 내려준 선물 같은 우리 복덩이, 10개월간 엄마 배 속에서 잘 자라줘서 고마워. 이젠 엄마 아빠 곁으로 왔으니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
▶권아영(35)·김성국(43·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셋째 딸 탱탱이(2.9㎏) 5월 27일 출생. "우리 집 막둥이 공주 탱탱아, 지구별에 온 걸 환영해. 우리는 너라는 존재 덕분에 다복한 다섯 식구가 되었어. 엄마 아빠 오빠 언니 모두 너에게 행복만 줄게.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자. 사랑해."
▶소윤경(31)·조동식(33·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둘째 딸 핑키(2.6㎏) 5월 27일 출생. "핑키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 오빠랑 네 가족 화목하고 즐겁게 살아보자. 정말 사랑해."
▶김은영(38)·이성주(39·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뽀동(3.2㎏) 5월 28일 출생. "뽀동아, 만나서 반가워. 우리 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김연진(30)·김림호(28·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아들 수박이(3.4㎏) 5월 28일 출생. "수박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보자. 사랑해♡ 아들."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