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 대비 60% 폭락하며 손실 구간 진입…시총 약 한 달만 최소
'매일 10조원 이상' 거래는 활발…금감원, 자산운용사 CEO 만나
코스피가 13일 장중 7,000에 이어 6,900선도 연달아 무너지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 모두 신저가를 기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CHECK에 따르면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이날 장중 1만4천835원까지 밀리며 지난 5월 27일 상장 후 가장 낮은 금액을 기록했다. 최고점인 지난달 23일 4만4천385원과 비교하면 66.6% 폭락한 수치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역시 같은 상황이다. 이날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고점(6월 2일 3만395원) 대비 60.4% 내린 1만2천35원까지 하락하며 신저가를 새로 썼다.
나머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12종도 모두 역대 최저점을 찍었다. .
지난달 25일 16조원을 넘어섰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인버스 2종 포함)의 시가총액은 9조6천536원으로 쪼그라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