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입력 2026-07-14 1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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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정·이도경·이수진·임다영·김소희·김혜주·양지영·이수진 산모 아기

손유정 산모 아기
손유정 산모 아기

▶손유정(35)·정현성(35·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둘째 아들 로하(3.4㎏) 5월 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가, 네가 우리에게 와준 그날은 평생 가장 소중한 날로 기억될 거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서 너만의 따뜻한 빛으로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사람이 되길 바라."

이도경 산모 아기
이도경 산모 아기

▶이도경(30)·장상재(31·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아들 하루(3.5㎏) 5월 4일 출생. "유현아,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이수진, 김상연 님
이수진, 김상연 님

▶이수진(30)·김상연(36·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둘째 아들 쑥쑥이(3.1㎏) 5월 7일 출생. "쑥쑥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누나랑 함께 네 가족 오래오래 행복하자. 사랑해."

임다영 산모 아기
임다영 산모 아기

▶임다영(34)·전주호(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모니(3.0㎏) 5월 11일 출생. "모니야, 오늘은 모니가 세상에 나온 지 5일차가 되는 날이야. 엄마 아빠가 매일 모니 보고 싶다고 해서 일찍 나온 건 아니지? 일찍 나왔어도 너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모니에게 이름이 생겼어. '전연우' 연우야,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아보자. 엄마 아빠가 우리 연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들로 키워볼게. 사랑한다."

김소희 산모 아기
김소희 산모 아기

▶김소희(36)·강보성(33·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아들 또미(2.8㎏) 5월 12일 출생. "어렵게 우리 품으로 와준 또미야, 건강하게 쑥쑥 잘 컸으면 좋겠고 초보 엄마 아빠라서 많이 부족할 텐데 앞으로 잘 맞춰나가자. 엄마 아빠가 많이 기다렸어. 사랑해♡"

김혜주 산모 아기
김혜주 산모 아기

▶김혜주(33)·김문호(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아들 별이(3.3㎏) 5월 19일 출생. "별이야, 엄마 아빠 형아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별이 덕분에 우리 가정에 사랑과 축복이 더 커졌네. 우리 네 식구 예쁘게 잘 살아가보자. 사랑해."

양지영 산모 아기
양지영 산모 아기

▶양지영(34)·곽준우(34·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첫째 아들 준방이(3.2㎏) 5월 21일 출생. "준방아, 밝고 건강하게 자라줘. 엄마 아빠랑 앞으로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이수진,홍석주
이수진,홍석주

▶이수진(31)·홍석주(28·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첫째 아들 또복이(2.7㎏) 5월 20일 출생. "늘 행복하고 늘 현명하며 건강하게 살자. 사랑한다♡ 우리 또복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