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까지 창작활동 지원
창원특례시가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문화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 입주예술인을 추가 모집한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스펀지파크 창작공간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예술인 3개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모집 분야는 공예,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사진, 웹툰 등 문화·예술 전 분야다. 모집 규모는 개인 또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총 3개 팀이며, 신청 대상은 창원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른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창원시에 주소를 둔 청년 예술인 또는 단체(구성원 1명 이상)로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야 한다.
선정된 입주 예술인에게는 계약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전용 창작공간이 제공되며, 시민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 우대 혜택도 지원된다.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모집 내용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