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찰 이미지.
강원 삼척시의 한 해수욕장에서 2일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중년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동해해경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삼척 근덕면 한재밑 해수욕장에서 40∼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해경은 이날 "모래사장에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곧바로 시신을 수습했다. 해당 남성의 신원은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해경은 숨진 남성의 신원 및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무인점포 턴 10대, 경찰 쫓아오자 오토바이 버리고 도주까지…잡고보니 '무면허'
경북 AI교육 새 거점 의성에… 인공지능교육관 10월 개관
경북 칠곡 농특산물 백화점 입점…'소비자 입 맛 잡는다'
수학·과학을 한 곳에서…포항에 펼쳐진 '경북 미래교육 놀이터'
엄마가 잠든 사이 사라진 6살 아들…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잠 못 드는 달서구…불면증 진료환자 1만명 넘어 전국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