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지역사회 폭염 대응을 위해 영업점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농협은행 무더위 쉼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뿐 아니라 어르신, 취약계층, 외부 활동 중인 주민들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냉방시설과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시원한 물 제공 ▷폭염 예방수칙 안내 ▷보이스피싱 무료보험 가입 안내 등 생활밀착 서비스도 병행한다.
이인희 본부장은 "폭염 속에서 농협은행은 영업점이 단순 금융공간을 넘어 주민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안전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곁에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든든한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