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 날 골프대회서 성금 모금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회장 박한상, 이하 경상북도회)는 최근 '회원의 날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한 이웃돕기 성금 3천46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원사 대표 270여명이 참여해 마련한 1천460만원에 경상북도회가 추가로 기부한 2천만원을 더한 것이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회원사 간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도 협회의 중요한 소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경상북도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에 동참해준 경상북도회와 회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