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투자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투자 세미나를 개최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13일 LS증권과 DB증권은 개인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거시경제 전망부터 국내외 증시 주도주 전략까지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LS증권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투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허준영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부교수가 '2026년 거시경제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고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국내 주식시장의 미래와 투자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참석자 질의응답(Q&A) 시간도 함께 마련된다.
DB증권도 오는 16일과 17일 각각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DB증권 대전지점은 16일 오후 2시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 3층 이벤트홀에서 김종철 프로증권 대표를 초청해 '하반기 한미주식 핵심주도주'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목동금융센터는 17일 오후 4시 여의도 DB증권 본사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김동욱 전 동양증권 PB를 초청해 '2026년도 코스피·코스닥 주도주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