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약동초등학교(교장 윤혜자)는 제31회 교육장기 초·중학교 육상대회에 종합우승(초등 B그룹)을 차지하며 7연패를 달성했다.
12일 약동초등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13명의 선수가 출전해 80m, 100m, 200m, 800m, 400mR,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 필드와 트랙 종목에서 금 5개, 은 4개, 동1개 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윤혜자 교장은 "약동초 육상부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면서 "학생들이 얻은 자신감과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