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남구 해도동에서 1천여명 지지자 운집
'20년 시의회 경험 살려 생활정치 꽃 피울 것' 포부 밝혀
서재원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포항제6선거구(해도동·송도동·청림동·제철동·구룡포읍·동해면·장기면·호미곶면)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6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서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경북도·포항시의원 출마자들과 당원, 지역 주민 등 1천여명의 지지자들이 운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재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 포항은 어렵고 힘든 시기로 갈등도 있다"며 "오늘의 개소식이 포항의 화합과 통합을 이뤄내고 나아가 지역의 더 큰 발전을 만들어나가는 새로운 희망의 영일만 시대를 다시 열어나가는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5선 20년 동안 포항시의회 의원과 의장을 거치면서 다양한 의정과 시정 분야를 두루 섭렵했고 이러한 경험을 포항의 위기 극복과 통합에 쏟기 위해 경북도의원선거에 다시 출마하게 됐다"며 "민심을 소중하게 받드는 의정 활동, 민생을 세밀하게 챙기는 의정 활동, 민안을 따뜻하게 살피는 의정 활동, 이른바 삼민정치를 통해 경북도의회에 서재원표 생활정치를 꽃 피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