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어린이큰잔치'에 치킨 교환권 400인분 기부
누적 기부 3천300인분 기록, 상생형 봉사모델 구축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올해 어린이날에도 나눔을 이어갔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5일 대구에서 열린 '제48회 어린이큰잔치'에 400인분 상당의 치킨 교환권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매일신문이 어린이날을 맞아 공동 주최한 것으로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매년 행사에 참여하며 온기를 더해 왔다. 현재까지 기부량은 누적 3천300인분에 달한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2017년 사내 봉사단체 '가가호호 봉사단'을 창설한 이후 매월 정기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아동시설, 장애인시설, 종합복지관, 국군 장병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상생형 봉사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더해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는 성금 2억원을 기부했고, 산불 피해가 발생한 때는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긴급구호 지원금 1억원을 전달하는 등 국가적 재난상황에서도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호식이두마리치킨은 2017년과 2018년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2021~2022년에는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025 한국의 최고경영대상'에서는 고객감동 부문 대상과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향후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전국 가맹점과 함께하는 참여형 나눔모델을 시행하면서 고객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맛 이상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 기억에 오래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