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에서 열린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군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칠곡군은 2025년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군부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칠곡군 장애인체육의 경쟁력과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칠곡군은 11개 종목에 출전해 육상 트랙, 역도, 수영, 한궁 종목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종목에 걸쳐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그 결과 금메달 10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6개 등 총 2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선수단의 열정과 노력으로 뜻깊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회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