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간 경북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조례 발의, 어두운 곳 조명 인프라 확충, 힙합페스티벌 유치 등 성과
재선 도전하는 소 후보…인동시장 현대화 및 복합 재개발 추진 등 공약 내세워
소진혁 구미시의원 자선거구(인동·진미) 예비후보가 6일 "주민의 삶을 바꾸는 치밀한 정책을 만들어 주민들이 살고 싶은 동네로 만들겠다"며 출마 각오를 밝혔다.
소 예비후보는 "4년의 소중한 경험을 이제는 '8년의 압도적 성과'로 돌려드려야 할 때"라며 "잘못된 행정에는 매서운 목소리를 내고, 주민의 아픔에는 누구보다 치밀한 대안을 내놓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인동시장 현대화 및 복합 재개발 추진 ▷진평동 구시가지 뉴빌리지 사업 추진 ▷구평터널~3공단 직주도로 조기 개통 ▷천생산 키즈챌린지 파크 조성사업 추진 및 대형주차장 유치 ▷동락공원 X스포츠 타운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네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시의원 동안 경북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 조례를 발의한 바 있다.
소 예비후보는 "지역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영세농업인과 고령층,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정책을 개발하고, 희망을 전달하는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