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입력 2026-04-28 10:12:2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지은·김성경·유지민·김경희·류수정·김주이·유원미·이지혜 산모 아기

정지은 산모아기
정지은 산모아기

▶정지은(32)·김동국(28·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둘째 아들 복덩이(3.5㎏) 2월 2일 출생. "도현아, 엄마 아빠 아린이 누나의 곁에 새로운 가족으로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네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우리 가족은 정말 행복하단다. 앞으로 우리 네 가족 더 화목하게 잘 살아보자."

김성경 산모아기
김성경 산모아기

▶김성경(31)·김용섭(34·대구 북구 동변동) 부부 둘째 아들 트리(3.0㎏) 2월 7일 출생. "우리 지유 하나님의 사랑 듬뿍 받으며 자라자. 사랑해♡"

유지민 산모아기.
유지민 산모아기.

▶유지민(31)·김상엽(35·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호떡이(2.6㎏) 2월 4일 출생. "호떡아, 너는 이미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야. 엄마 아빠도 호떡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 건강하게만 자라줘. 사랑해."

김경희 산모아기
김경희 산모아기

▶김경희(36)·김종훈(39·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딸 빵빵이(3.1㎏) 2월 13일 출생. "밝게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해♡"

류수정 산모아기
류수정 산모아기

▶류수정(37)·조우근(4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꽁아(3.2㎏) 2월 11일 출생. "우리 꽁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게 자라자. 사랑해♡ 우리 아들."

김주이 산모아기
김주이 산모아기

▶김주이(36)·이재명(36·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아들 뿌리(3.1㎏) 2월 13일 출생. "우리 사랑하는 아들 뿌리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너의 심장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의 설렘, 얼굴을 처음 보았을 때의 기쁨을 엄마 아빠는 영원히 간직할거야. 앞으로 엄마 아빠가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으로 우리 뿌리 무럭무럭 자라도록 옆에서 늘 큰 힘이 되어줄게. 사랑해♡ 뿌리야."

유원미 산모아기
유원미 산모아기

▶유원미(33)·조정하(37·경북 경산시 압량읍) 부부 첫째 딸 또또(2.9㎏) 2월 21일 출생. "우리에게 찾아온 소중한 공주님 조하윤, 건강하게 찾아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는 생각보다 오랫동안 널 기다렸나봐. 엄마를 닮고 아빠를 닮은 너를 만난 날이 너무 기뻐서 마치 오랫동안 두고두고 기다린 날처럼 느껴져. 그래서 엄마 아빠는 지금 너무 신기하고 행복해. 우리 세 가족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지내자."

이지혜 산모아기
이지혜 산모아기

▶이지혜(39)·정부식(37·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둘째 딸 포크(2.9㎏) 2월 27일 출생. "사랑하는 아가 포크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 오빠랑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너를 받아준 의사 선생님께서 '오늘 태어난 아이 중 가장 목소리가 크고 오래 우네'라고 했단다. 그 힘찬 울음처럼 당당하고 씩씩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