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기업 메디솔브에이아이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병원 운영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산에 나선다.
메디솔브에이아이는 지난 15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의료 AI 및 병원 운영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기술을 활용해 병원 운영 통합 솔루션 '센츄리온(centurion)' 고도화와 의료 데이터 보안 체계 구축,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Microsoft Azure OpenAI) 기반 의료 AI 서비스 고도화 ▲센츄리온 솔루션 운영 효율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 ▲의료 AI 적용 사례 확산 및 마케팅 협력 ▲클라우드 전환 및 의료 데이터 인프라 최적화 모델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종진 메디솔브에이아이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AI·클라우드 기술력과 의료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병원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