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석 한국발효술교육연구원 원장은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대한민국가양주대전 궁중술빚기대회' 약청주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가양주연구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250여 명이 술을 출품했으며, 그 중 막걸리 부문 20명, 약청주 부문 20명 등 총 40명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쟁을 치뤘다.
박 원장은 "이번에 출품한 술은 진피와 고수씨앗을 부재료로 사용해서 과하주(過夏酒) 기법으로 양조한 가양주"라며 "가양주의 맛과 향이 다양해 지길 기대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