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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지난 21일 농식품부와 경북도, 영주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엄상돈 농가에서 2026년산 사과 개화기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인공수분과 적화 작업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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