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군위군지부, 우보면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나서

입력 2026-04-14 11: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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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병, 폐비닐 등 집중 수거…안정적인 영농 지원

농협 군위군지부는 지난 13일 대구 군위군 우보면에서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거 봉사 활동을 펼쳤다. 농협 군위군지부 제공.
농협 군위군지부는 지난 13일 대구 군위군 우보면에서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거 봉사 활동을 펼쳤다. 농협 군위군지부 제공.

농협 군위군지부(지부장 박영철)는 지난 13일 대구 군위군 우보면 일원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주변에 방치된 농약병, 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하며 농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박영철 지부장은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은 농촌 공간 재생과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