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10분쯤 대구 북구 팔달동 경부고속도로 금호나들목 인근에서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45인승 시외버스가 도로 옆 가파른 사면 아래로 굴러 떨어져 운전자와 승객 등 8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화물차량과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옆 차로를 달리던 버스와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6일 오후 4시 10분쯤 대구 북구 팔달동 경부고속도로 금호나들목 인근에서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45인승 시외버스가 도로 옆 가파른 사면 아래로 굴러 떨어져 운전자와 승객 등 8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화물차량과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옆 차로를 달리던 버스와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