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캐리어 시신' 사건 부부 법원 출석

입력 2026-04-02 11:11:46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사위 조씨(왼쪽)와 친딸 최씨가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