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과대학 불교동아리 회장단에게 동국건학장학 수여
5개 단과대학 불교동아리 지도교수 위촉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가 31일 교내 100주년기념관에서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 주관 동국건학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및 지도교수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서준 불교문화대학 부루나 회장 등 5명에게 장학증서와 불교동아리 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학생들의 신행 활동과 동아리 운영을 지원할 지도교수로 불교문화대학장 유진스님을 비롯한 5명 지도 교수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은 정각원장 법천스님이 대독한 인사말을 통해 "장학생들은 건학이념을 실천하는 미래 불교의 희망이다. 전법 선언의 정신을 잊지 말고 도반들과 함께 활기찬 캠퍼스 포교 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류완하 총장은 "건학 장학생이자 불교동아리 지도자들은 학업과 신행 활동에 정진해 타의 모범이 되고, 지도력을 발휘하며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건학위원회는 올해 글로컬 청년 전법 활성화를 목표로 육바라밀 기반 WISE청년불자 인증제 운영, 단과대학별 불교동아리 활동 지원, ▲영캠프(Young Camp) '주인공' 행사 운영,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불교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로 청년불자 양성 및 건학이념 구현 사업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