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이 오는 4월 1일부터 '빛의 캔버스'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중앙공원은 테크노폴리스 주민들의 쉼터이자 여가활동 공간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달성군은 이곳에 총 1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공원 바닥면엔 대규모 미디어아트를 구축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중앙공원이 주민뿐 아니라 외부 관광객까지 불러모으는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이 오는 4월 1일부터 '빛의 캔버스'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중앙공원은 테크노폴리스 주민들의 쉼터이자 여가활동 공간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달성군은 이곳에 총 1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공원 바닥면엔 대규모 미디어아트를 구축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중앙공원이 주민뿐 아니라 외부 관광객까지 불러모으는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