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지역지식재산센터 사업 성과 평가 결과, 우수 성과 인정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대원)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가 지난달 25일 소노벨 천안에서 열린 '2026년 지역지식재산센터 소통워크숍' 시상식에서 '우수센터상'을 수상, 2020년부터 2025년도 까지 6년 연속 '우수센터'로 평가받았다.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특허·브랜드·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48건을 수행했다.
또, 'IP나래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창업기업 25개사에 대한 기술·경영 융복합형 IP역량강화를 지원했으며, 예비창업자 140명에 대한 지식재산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 권리화(특허출원) 48건, 후속지원 20건, 신규창업 26건의 성과를 얻었다.
2년차에 들어선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6개 수출기업에 대한 역량강화 사업 30건을 지원했다.
지역특화산업을 중점 지원해 기업들의 강소기업 성장을 도모했고, 신사업창업사관학교와 MOU, 구미전자정보기술원·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국립경국대학교·가톨릭상지대학교 등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다각화된 기업지원 정책을 펼쳤다.
이 밖에 산업단지내 찾아가는 IP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컨설팅한 결과를 인정받아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우수센터로서 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강기훈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장은 "지역 IP 경쟁력 제고를 통해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매출과 고용 창출을 실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 하도록 전폭적으로 뒷받침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원 대상 분야를 단계적으로 넓혀가는 동시에, 지역 내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사업 공유 및 협력을 강화하여 건강한 지식재산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