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씨아트갤러리에서 열린 '더 비빔팝 아트전'에서 한 시민이 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전시는 '예술의 힘은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같다'는 슬로건 아래 마련돼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씨아트갤러리에서 열린 '더 비빔팝 아트전'에서 한 시민이 조여진 작가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전시는 '예술의 힘은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같다'는 슬로건 아래 마련돼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