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입력 2026-02-08 13:00:11 수정 2026-02-08 14: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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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는 가운데 산림청 대형 진화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8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는 가운데 산림청 대형 진화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소방당국은 8일 오전 11시 33분을 기해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 관련 국가동원령을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대구, 대전, 울산, 강원, 충남 등 5개 시도의 119특수대응단 장비 5대와 인력 25명을 동원한다. 울산, 대구, 부산에서는 재난회복차를 지원한다.

소방당국은 상황대책반을 가동하기로 했으며 현장에 상황관리관을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