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지역회장 성태근)은 4일 오후 대구무역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 대구 소상공인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경기침체 및 폐업증가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지원제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지역 소기업, 소상공인 약 80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신용보증재단이 함께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 육성·판로지원 및 정책자금 ▷금융지원 패키지 및 보증상품 ▷노란우산 소득공제 한도 확대와 각종 복지서비스 순으로 진행됐다.
정인과 중기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적극 활용해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연초 사업 운영에 고민이 많은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