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태화동·평화동·강남동에 10kg들이 105포 전달
안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창동)는 1월 30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좀도리쌀은 옥동 10kg들이 30포, 태화동 10kg 30포, 평화동 10kg 25포, 강남동 10kg 20포 등 모두 105포에 이른다. 기탁된 쌀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안동새마을금고는 이를 통해 매년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창동 안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안동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쌀을 기부받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도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