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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원이 30일 중구청을 통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나눠 줄 '사랑의 쌀' 2톤 분량을 전달했다.
곽병원(병원장 곽동협)이 30일 대구 중구청을 방문해 2t 분량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중구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골고루 전해질 예정이다. 이 쌀은 한 달 동안 300여명의 곽병원 직원들과 환자·보호자 등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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