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일전기공사(대표 윤종락)는 지난 28일 경북 영주시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형숙)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서범수 "돌려차기 하죠" 실언 사과 수용
"30억 세금 불복" 유연석, 조세심판 청구 기각
"성과급 지급이 배임"…삼성·SK 대표 경찰 수사 받는다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월급 223만6300원
경찰, 스타벅스 본사 첫 압수수색…'5·18 모욕' 의혹 수사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