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으로 진화 어려움, 인명 피해는 없어
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신덕리 한 주택에서 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주변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
영천시와 소방당국은 핼기 8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가용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14분쯤 큰 불길은 잡으며 진화율 90%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강풍으로 인해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