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영주경찰서(서장 최진육)는 지난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한달 간 관내 읍면동 3개 마을회관을 방문, 주민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는 경찰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지역 치안문제를 발굴하고, 상담을 통해 보이스피싱과 교통사고 등 범죄예방 교육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일제강점기 대구 여고생의 삶 담은 '여학생일기', 만화로 다시 태어나다
영남대 독도연구소, '태정관 지령' 역사·법적 의미 재조명 학술대회 열어
신발 던지고 숫자 외치고…운동장이 'π 축제장'
봄 바람 타고 온 예술의 향연… 대구시교육청, 지역 예술가 작품 연합展 개최
바닷가 바위 위 살아있는 화석, '군부'를 아시나요… 경북대 연구팀, 가시군부 신종 발견
디지털·안전 시범유치원, 경북교육청 47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