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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경찰서(서장 최진육)는 지난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한달 간 관내 읍면동 3개 마을회관을 방문, 주민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는 경찰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지역 치안문제를 발굴하고, 상담을 통해 보이스피싱과 교통사고 등 범죄예방 교육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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