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영주시 가흥2동(동장 서중길)은 최근통장과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통 동계마을 명칭을 기념하는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마을 이름은 협의를 통해 자체적으로 정했다. 이 마을에는 3세대 8명이 거주하고 있다.
정성호 "병역면탈은 매국"…법무부, 유승준 입국 원천 봉쇄 나선다
김의승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장, '대만서 한국관광 세일즈 외교 본격'
"정계 진출 생각있어요?" '국회 영입설'에 삼전 노조위원장 답변은
"대형 뱀이 캐리어 칭칭" 대구 버스 터미널 '발칵'…승객들 소동
문경시장 선거 '민생회복지원금' 공방 격화…방송토론회서도 쟁점
이삼걸 선대위, "측근 비리 의혹 참담"… 권기창 후보 사과·입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