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경북흥사단은 지난 9일 흥사단 회관에서 제32대 정흥표 대표 취임식을 겸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정 대표는 이달부터 2년 임기로 대구경북흥사단을 이끈다.
한국전력기술, 한국선급과 맞손…해양 SMR 상용화 박차
세포 속 '지방 처리 기관' 지켜 희귀질환 치료… 경북대 연구팀 새 표적 찾았다
"우리 동네는 보물이 천지삐까리"… 합천 사투리 9팀, 무대서 맞붙었다
경일대 학생 120명 '치매파트너'로… 전공 살린 치매 봉사도 추진
[김도훈 기자의 아웃도어 라이프] 전북 진안 운장산 칠성대 백패킹
포스코 포항제철소, 취약계층 아동 학습공간 지원 3년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