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은 지난 최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질적 성장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자산 5조 원 달성'과 '신용등급 AA- 획득'은 시장의 신뢰가 한 단계 높아진 결과"라며 "올해는 높아진 위상에 걸맞은 시장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성과로써 우리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안전 자산 위주의 건전성 기반 성장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리스크 관리 체계 ▷실물경제를 지원하는 생산적·포용 금융 등의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브랜치를 통한 온오프라인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사업 모델을 완성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이 하나로 힘을 합쳐 치밀한 기획과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강한 회사로 거듭나자"라고 당부했다.





